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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반려동물, 소망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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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반려동물, 소망이[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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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그리운 주인을 만난 소망이 (7회차)

  • 작성일 2018-02-04 오후 2:03:00 |
  • 조회 64
일주일이 지난 지금, 소망이의 주인 아저씨께서 소망이를 데리러 오셨습니다.

이제는 소망이하고 헤어져야 할 시기가 거의 다 되어 갑니다.

나하고 소망이가 함께 만들어간 추억들을 영원히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이 주인 아저씨 : (매우 반가워하며) 밍밍아, 아빠 왔다~

소망이 (밍밍이) : (주인을 맞이 하며)냥~ 냥~ 냥~ 냥~

-소망이는 주인을 만나자 매우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제 헤어져야 하는 운명이 내게는 더욱 슬펐습니다.

소망이 주인 아저씨 : 그래,그래. 이제 원래 주인이 왔으니까 집으로 돌아가야지~

-소망이의 주인 아저씨께서는 애교를 받아주시면서 귀여워 하셨습니다.

리나 : (생각에 잠긴 채로) '소망아, 안녕.... 이제 다시는 너를 만나지 못하는 구나..'

-나는 더 이상 만나지 못한 다는 생각에 잠겨 절망했습니다.

소망이 (밍밍이) : 아우~ 아우~

-소망이는 주인을 만났지만 나를 만나지 못한다는 생각에 슬펐나 봅니다.

소망이는 매우 슬퍼하며 울부짖었습니다.

'이미 주인을 만났는데 기뻐하지 않고 슬퍼하며 울부짖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다시는 만날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는 나와 소망이..

자신을 아껴주고 정성껏 돌보아주고 소중한 추억이 있었기에 그렇게 까지 슬퍼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소망이는 주인에게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추억"과 "그리움"과 "꿈" 이었습니다.

댓글 (1)

꽃보다작가 2018-08-12 오후 9:16:00 답글
진짜 소망이 주인인 거였어요? ㅇㅅㅇ:::::

반전이 없다는 것이 반전.........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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